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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회고3

[회고] : 22년 5월 이야기 목차 1. 5월은 무언가 많이 벌려 놓기 보다는 그 동안 해 왔던 것을 취합하면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에 집중한 달 2. 프로젝트와 휴식 3. 내가 설계한 것은 그 근본적인 방법부터 다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4.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느새 벌써 중간 체크하는 날 5. 그 사람들과 나의 생각 차이는 이렇더라.. 6. 프로젝트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보니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다는 것 7. 방학 때 스터디하고, 맨날 공부했던 게 그래도 헛 된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8. 내 프로젝트 진도도 체크해 봐야 한다. 9. 휴식이 중요한 이유도 알게 되었다. 10. 6월의 목표 11. 올 해 1월부터 시작한 스터디를 반년만에 마무리한다. 5월은 무언가 많이 벌려 놓기 보다는 그 동안 해.. 2022. 5. 28.
[회고] : 임베디드 공모전 회고 회고 주제 임베디드 공모전은 나의 실패 회고록이라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나는 이런 실패 회고록을 쓰는 것도 떳떳하다. 이제는 다르니까, 분명히 배운 것이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가 했던 실패를 되돌아보며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회고한다. 회고 내용 공모전을 정말 많이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학교에 들어왔다. 그러다 한이음 공모전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좀 지나 여름 방학이 다가올 쯤 임베디드 공모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학교는 다시 시끌벅적했다. 나도 빠질 수 없다는 생각에 공모전 싸이트에 들어가서 안내를 보고 여러 부문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가진 기술이 없었는데 일단 한이음처럼 하고 보자라는 마인드가 강하게 있었고 다른 애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근데 더 찾아보니 이게 우리가 배우는 웹 애.. 2021. 12. 20.
[회고] : 한이음 공모전 회고 회고 주제 처음으로 참여한 한이음 공모전, 참여 하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회고한다. 회고 내용 학교에서 참여하라고 강력 권장하는 나름 큰 공모전인 한이음 공모전에 참여하고 싶었다. 꼭 큰 공모전이라 참여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은 실전, 프로젝트! 라는 생각이 있었으므로 무조건 이런 것을 배움에 있어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제 막 입학한 1학년인 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거의 알지 못 하는 수준이었고 학교 내에서 2학년 선배들이 팀을 꾸려 1학년을 영입하고 알려주며 프로젝트를 만들어 간다고 면접을 봤는데 하필 그 날에 목 뒤에 종양 제거 수술을 받느라 참여하지 못해 기회가 사라졌나 싶었다. 뭐..아쉽지만 떨어졌으니 따로 참여할 공모전이라도 찾아보고 있었는데 과대 친구가 와서 팀.. 2021.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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