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학생회고2 [회고] : 22년 3월 이야기 1. 여러 이슈들이 있었고 변화는 없었다. 한국에서 살면서 모두가 알게 되는 명언이 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시간 참 빠르다’ 이 문장인데, 22년 3월은 이 문장이 참이라는 것을 나에게 증명했다. 개강을 어제 했지만 회고를 작성하려고 보니 3월 말인 것이 너무 큰 문제이다. 이런 것을 증명 받고 싶지 않은데 증명 당했다. 3월이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나 되돌아 보면 여러 이슈들이 있었고 변화는 없었다. 지금부터 천천히 3월을 되돌아보며 어떤 것을 해 왔는지 회고해 본다. 2. 멘토의 역할은 길라잡이로 충분하다. 3월 떙, 하고 한 숨 쉬고나서 바로 개강했다. 개강을 하고 새로 들어온 1학년들을 보면서 등 떠밀려 쫓겨나듯 2학년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스스로가 준비를 잘 못 했던 탓인지.. 2022. 3. 26. [회고] : 22년 1월 이야기 목차 1. 내 마음 속 생각을 다루는 회고 2. 나는 스스로 성장 중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3. 나는 배우는데 돈을 안 아낀다. 4. 나는 스터디를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다. 5.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 6. 아직 안 끝난 이 달이 아직도 내겐 특별하다. 7. 굿즈를 보내주신다고 하셨다. 8. 참 골치가 아프다. 9. 위기가 왔다. 10. 노력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게 아닌가? 11.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 12. 성공은 매일 반복한 작은 노력들의 합이다. 1. 내 마음 속 생각을 다루는 회고 22년 첫 회고를 작성한다. 한 살 더 먹고 처음으로 살아온 한 달을 되돌아 보는 시점이다. 회고를 통해 명확하게 잘잘못을 따지고 내가 이룬 것과 못 이룬 것 들을 나누어 구분지을 수 있.. 2022. 1. 25. 이전 1 다음 반응형